앞서 무한투자와 봉신은 지난해 12월 2일 선우중공업의 경영권 및 주식 양수도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무한투자는 "봉신에 이미 지급한 계약금 및 중도금 20억원을 다음달 6일까지 반환요청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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