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루마니아를 방문한 칸 총재는 금융위기 고통이 벌써 잊혀졌다는 뜻은 아니지만 금융규제안 도입 노력이 점차 약화되고 있어 우려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금융위기의 가장 큰 교훈은 글로벌 공조의 중요성에 관한 것이라면서 다만 규제도입은 우선적으로 국가 차원에서 고려하는 것이 맞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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