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주식시장에서 장 마감을 앞둔 시점에 프롬써어티의 분식회계설이 급속히 퍼지면서 하한가로 직행했다. 이날 프롬써어티 주가는 750원(14.82%) 하락한 4130원을 기록했다.
이같은 하락세는 프롬써어티에 대한 증권가의 악성루머 때문인 것으로 해석된다.
이날 시장 일각에서는 프롬써어티에 대한 분식회계설이 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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