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섭 국도화학 재경부 부장은 "현재 일부 보도에서 나오고 있는 합병설이나 회사 분할설등은 모두 사실이 아니며 단순히 기존 최대주주인 동도화성주식회사(일본법인)가 보유중인 지분이 신일철화학주식회사(일본법인)로 승계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는 최대주주의 변경이지 회사의 존립이나 분할과는 전혀 관계 없다"고 강조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