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는 프랑스 르노그룹의 선진교육 프로그램을 모델로 르노삼성자동차가 시민단체인 세이프 키즈 코리아와 함께 한국 현실에 맞도록 적용한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프로그램으로 지난 2005년부터 전국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