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주요 외신들의 보도에 따르면 BHP빌리턴은 구체적인 공급 가격 등은 밝히지 않은 채 아시아의 상당수 고객사들과 이전에 비해 공급 기간을 짧게 하는 방식으로 협상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소식에 대해 포스코 대변인은 "아직 아무런 합의도 이루어진 것이 없다"고 말했다.
이 대변인은 또 자신들이 브라질 발레(Vale)와도 철광석 공급가격 인상에 합의한 바 없다고 부인했다.
앞서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업계 소식통을 인용, 신일본제철과 포스코 등이 발레와 철광석 공급 가격을 90% 인상하는데 잠정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