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위메이드는 부산광역시교육청 소속 298개 초등학교에 CT스토리(대표 엄서영)가 제작하고 학산문화사(대표 황경태)가 출판한 환경과학만화 '에코플러스' 6천여 권을 기증할 예정이다.
'UP! 스쿨'결연 운동은 2007년부터 부산광역시교육청에서 주관, 진행하고 있는 '교육 메세나' 활동으로 교육청-기업-학교간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교육환경 개선사업이다.
위메이드는 직원들로 구성된 '러브메이드' 봉사단을 운영, '그린 오피스', '착한 커피 마시기', '아름다운 가게' 등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 기탁', '보육원 지원' 등 사회공헌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번 도서 기증은 미래사회의 주역인 학생들이 환경보전에 관한 교육적 요소와 정보들을 만화를 통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위메이드 서수길 대표이사는 "비록 작은 시작이지만, 미래의 꿈나무들에게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향후 위메이드는 교육, 문화,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 적극적으로 지원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계 최초 판타지 환경과학만화인 '에코플러스'는 지난해 부산에서 개최된 '지스타2009' 위메이드 부스 내 그린캠페인 존에 전시돼 관람객에게 주목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