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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GMA' 프로그램 통한 인턴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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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전 프로젝트 중심 '글로벌 인턴십' 개발
- '글로벌 감각'과 '마케킹 역량' 갖춘 인재 발굴
- 내달 17일까지 지원자 원서 접수·캠퍼스 설명회


[뉴스핌=신동진 기자] LG전자가 세계 무대에서도 통할 글로벌 감각과 마케팅 역량을 갖춘 인재 발굴에 나선다.



LG전자(대표 남용) 홈엔터테인먼트(HE)사업본부가 실전형 마케팅 인재 확보를 위한 '글로벌 마케팅 어드벤처(GMA : Global Marketing Adventure) 2010'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글로벌 마케팅 어드벤처는 LG전자 HE사업본부 주관으로 지난해부터 진행하고 있는 LG전자만의 독특한 마케팅 인재 채용 프로그램이다.

LG전자는 기존 신입사원 선발 전형의 틀을 뛰어 넘는 새로운 개념의 합숙 세미나와 글로벌 인턴십을 통해, 세계 무대에서도 통할 글로벌 감각과 전략적 사고력을 갖춘 진정한 '실전형 마케팅 인재' 선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2박 3일 동안 합숙으로 진행 예정인 마케팅 세미나는 참가자들에게 LG전자만의 차별화된 마케팅 기법과 글로벌 마케팅 사례를 소개하고, 실제 사례를 주제로 하는 팀별 경쟁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마케팅 전략 기획력 및 커뮤니케이션 역량 등을 평가할 예정이다.

특히, 홈엔터테인먼트 사업본부장인 강신익 사장과 각 사업부장, 해외 마케팅 담당 팀장들도 세미나 기간 중 현장을 방문해 세미나 참가자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 경쟁 프레젠테이션 평가를 위한 심사에도 직접 참여한다.

마케팅 세미나를 통해 선발된 인턴들은 LG전자 HE본부 해외 마케팅 부서에 배치돼 정직원과 동일한 근무 조건에서 약 8주간의 인턴십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되며, 인턴십 기간 중 1주간의 해외 법인 방문을 통해 실제 프로젝트 결과물을 글로벌 마케팅 전략으로 제안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GMA 2010 참가를 위한 지원서 접수는, 다음달 17일까지 LG전자 홈페이지(www.lge.co.kr)의 '인재채용' 코너를 통해 진행 중이며, 올해 8월 또는 내년 2월 졸업 예정자는 전공과 관계 없이 지원할 수 있다.

또 좀 더 자세한 프로그램 소개를 위해 다음달 7일까지 서울 시내 주요 대학을 순회하며 '글로벌 마케팅 어드벤처 2010' 캠퍼스 설명회도 개최한다.

HE 사업본부 마케팅전략팀장 이관섭 상무는 "작년 처음 시도한 GMA 프로그램을 통해, 기대를 뛰어 넘는 우수 인재들을 다수 채용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업계 최고 수준의 '명품 마케팅 세미나'와 차별화된 글로벌 인턴십 프로젝트 개발을 위해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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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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