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LG전자(대표 남용)가 명품 패션 브랜드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와 손잡고 '엑스노트(XNOTE) 마이클 코어스 에디션'을 30일 선보였다.
LG전자에 따르면, 이번 '엑스노트 마이클 코어스 에디션'은 LG전자의 초슬림/초경량 노트북인 X300과 마이클 코어스가 디자인한 X300 전용 가방을 결합한 제품이다.
이 전용가방은 디자이너 마이클 코어스가 직접 디자인한 제품으로 이태리산 천연 가족 소재와 마이클 코어스 로고가 새겨진 자카드 원단 소재 2종이다.
LG전자는 '마이클 코어스 에디션' 출시 기념으로 4월 12일부터 30일까지 X300을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자카드 매신저 백을 무료로 증정한다.
올해 LG전자는 엑스노트 브랜드 슬로건을 '언제나 놀라운(Always Amazing)'으로 새롭게 바꾸고 기능과 디자인의 차별화를 강조하고 있다.
한국지역본부 HE(Home Entertainment) 마케팅팀 이태권 팀장은 "마이클 코어스와의 공동 작업으로 다른 제품에서는 누릴 수 없었던 고급스럽고 세련된 노트북 라이프스타일을 만들 것"이라며 "엑스노트는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새롭고 편리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