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텍은 30일 오전 9시 31분 현재 전날보다 4.48% 오른 5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천안함 사고 소식이 전해진 월요일에는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하며 상한가를 기록한데 이어 이틀째 상승세다.
이번 천안함 사고로 인해 해군 등 군당국이 전파인식(RFID) 구명조끼 등을 예산문제로 도입하지 않은 것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며, 관련 RFID 기술을 보유한 빅텍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
전파인식(RFID) 구명조끼는 RFID 기술을 구명조끼에 적용해 먼 거리에서도 위치나 인적사항 등 다양한 정보를 인식할 수 있어 해상 인명구조에 유용하다는 평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