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엠씨티티 관계자는 "올해 1월부터 병원납품을 시작해 매월 3억~4억원의 매출을 거두고 있다"며 "또한 지난해 적자사업들을 분할해 올해는 실적개선도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올해는 그동안의 적자폭을 최대한 축소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라며 "본격적인 흑자전환은 내년부터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엠씨티티코어는 상처치료제에 줄기세포를 첨가한 신개념의 상처치료제도 출시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상처치료제는 기존 상처에 바르는 연고에 줄기세포를 첨가한 치료제로서 상처치료에 기존 치료제보다 효과가 우월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를 통해 추가적인 매출도 발생도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