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허문욱 애널리스트는 "EIA에 따르면 세계 발전량은 오는 2030년까지 연평균(CAGR) 2.4%의 성장이 예상되고 있다"며 "풍력은 세계재생에너지내 세부항목의 연평균 증가율이 수력(2%), 태양광(4.4%)보다 높은 9.9%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세계 재생에너지중 풍력발전 비중은 2006년 3.7%에서 2030년에는 18.1%에 달할 것"이라며 "재생에너지 중에서는 앞으로도 수력발전의 비중이 가장 높겠지만 증가되는 속도는 풍력발전이 가장 우수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