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일본 총무성은 지난 2월 완전실업률이 전월과 같은 4.9%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경제전문가들의 예상과 부합하는 결과다.
이로써 일본 실업률은 지난달에 이어 두달 연속 5% 이하를 기록하게 됐다.
지원자당 일자리 비율도 지난 1월 0.46%에서 0.47%로 소폭 상승했다. 반면 1월 신규 고용은 전월대비 0.4% 감소했다.
경제전문가들은 일자리 창출로 신규 고용 감소 폭은 축소됐지만 향후 고용 시장 개선 속도는 여전히 느릴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