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올해 광렌즈와 복합플레이트 등 신규사업과 프리즘시트의 확대로 인해 경쟁업체 대비 탁월한 실적개선과 고수익성이 유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박 애널리스트는 "기존 아사히글라스가 독점하던 광픽업렌즈 시장에 지난해부터 진출해 시장 점유율 8%를 달성, 광픽업렌즈 모듈 세계 1위인 산요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엘엠에스는 올해 소니 등으로 고객을 다변화해 올해 점유율 20%를 달성한다는 목표.
복합플레이트 사업 역시 긍정적이라는 평가다.
박 애널리스트는 "슬림화와 원가절감, 생산성 향상 및 광효율 극대화를 통해 복합플레이트가 국내업체향 고휘도 LED TV에 채택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올해 2/4분기 중 양산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 외에도 "3M이 독점하고 있던 프리즘시트 시장을 잠식, 시장 내 매출 성장이 가속화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