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은 전분기의 적자가 대폭 축소되어, 손익분기점과 비슷할 것이라는 예상인 것이다.
유진투자증권 주익찬 애널리스트는 "1/4분기 컨테이너 매출액은 컨테이너 운임이 전분기대비 16.6% 상승하여, 전분기 대비 16.9%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4분기부터 컨테이너 부문 영업이익 흑자 지속되어, 2010년 영업이익은 2000억원에 달할 것이라는 설명.
주 애널리스트는 "컨테이너선들의 선속 감소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고 컨테이너 물동량도 전년동기대비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는 추세"라면서 "최근 CCFI 컨테이너 운임은 소폭 조정 중이지만, 급락 가능성보다는 유지될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주 애널리스트는 한진해운의 목표주가를 기존 3만2000원에서 4만1000원으로 상향조정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