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법원은 스턴 후 리오틴토 중국 철광석 부문 대표에 대해 뇌물 수수죄를 적용해 징역 10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이밖에 리오틴토 현지 경영진들에 대해서는 각각 7~14년의 중형이 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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