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그리스의 지원 요청이 있을 경우에 만 활동할 수 있다는 것도 잘 알고있다고 덧붙였다.
폴란드를 방문중인 칸 총재는 이날 EU 정상들과 지난 주 합의한 그리스 지원안에 대해 구체적인 언급은 피한 채, IMF가 필요할 경우 맡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준비가 되어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그리스의 지원 요청이 있을 경우에 만 활동하고 지원을 하게된다"며 "우리는 항상 EU와 완벽하게 조화로운 상황에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 경제 전망과 관련해서는 1월보다 다소 낙관적이라고 밝히고, 그러나 회복세는 고르지 못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 경제 회복세가 EU의 경우 아시아와 미국에 뒤지고 있다고 전했다.
칸 총재는 아울러 중국의 위앤화가 실질적으로 저평가되어 있지만 중국당국이 이같은 문제를 재평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