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에 터치패널을 납품하는 등 스마트폰 확대의 가장 큰 수혜주란 이유에서다. 이엘케이는 터치센서 칩을 제외한 터치패널 모듈 생산의 모든 부품을 생산하는 업체로 원가 경쟁력이 탁월하다.
SK증권은 켐트로닉스에 대해 올해 전방산업 호조로 양호한 실적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며 추천했다.
현대증권은 가비아를 추천했다. 향후 신규 도메인 개방시 관련 기업들과 업체로부터 신규 수요가 생겨 관련 매출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는 이유에서다.
또 동양증권은 오디텍에 대해 LED TV 출하량이 전년 대비 5배 이상 증가하며 제너다이오드 칩 수량이 전년대비 3배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신한금융투자는 신화인터텍과 평화정공을 각각 추천했다. 신화인터텍의 경우 삼성전자 LED TV 판매호조 등으로 올해도 BLU에 들어가는 광학필름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보인다는 것.
평화정공은 현대차그룹의 해외공장 동반 진출 및 가동률 상승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는 이유에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