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뉴스핌=이연춘 기자] 현대차가 오는 7월 에쿠스를 미국시장에 진출한다.
26일 울산 현대차 공장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현대차 7월부터 해외차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현대차 울산공장 관계자는 "울산 5공장에서 생산되는 최고급 세단 에쿠스가 오는 7월 미국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며 "향후 BMW 7시리즈와 렉서스 LS460 등과 경쟁할 것"이라고 말했다.
당초 알려진 제네시스 프레스티지는 에쿠스의 미국 차명은 아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또한 "향후 생산되는 투싼ix에 자동주차시스템을 탑재할 예정"이며 "현재 개발중에 있는 8단자동변속기를 내년 초 제네시스에 장착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