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결의에 따라 ㈜두산은 올해 상반기 중 상법상 '소규모 합병'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또한 절차가 순조롭게 마무리 될 경우 두산모트롤은 오는 7월1일부터 두산의 사업부로 운영될 전망이다.
㈜두산 측은 이번 계약으로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향후 모트롤이 그룹의 종합부품사업으로 성장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번 합병비율은 ㈜두산과 두산모트롤홀딩스, 두산모트롤이 각각 1대 0대 0.1123이다.
또한 두산모트롤 소액주주(4.6%)들에게 ㈜두산 주식 11만9839주(합병 후 ㈜두산 총발행 주식수의 0.39%)를 신규 발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