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는 26일 오전 9시 21분 현재 전날보다 3.35% 오른 4만9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KTB투자증권은 위메이드가 글로벌 게임사 15개사 중 가장 저평가됐다는 분석을 내놨다.
최찬석 KT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위메이드의 올해 말 주가수익률(PER)이 7배로 글로벌 게임회사 15개사의 평균치인 15배에 비해 크게 낮은 수준"이라며 "글로벌 게임사 중 가장 싼 주식"이라고 밝혔다.
최 애널리스트는 또 "위메이드 게임의 매출 비중이 60%를 차지하는 중국 '샨다'의 주가수익률이 13배를 기록하는데 비해 위메이드는 7배로 역시 크게 하회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어 "올 2/4~3/4분기의 신작 모멘텀 역시 기대된다"며 "오는 6월 샨다를 통해 '미르3'의 OBT가 예정돼 있으며, 7월에는 '창천' OBT, 국내에서도 7월에 '창천2'의 OBT가 예정돼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