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복 토러스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6일 파트론 보고서를 내고 이같이 밝혔다.
그는 "장치산업 대비 낮은 7%대의 감가상각비와 12%대의 판관비는 단가 인하압력을 이겨내는 경쟁력"이라고 평했다.
또 해외거래선 확보와 스마트폰, 3D 등 성장산업용 제품 개발이 올해와 내년 실적의 열쇠(Key)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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