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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ㆍ외 주요 스케줄 (3.2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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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0년 3월 넷째주(3.22~3.26) 국내ㆍ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일정 종합입니다.


◆ 3월 22일(월)

한국거래소, 주요 그룹사 외국인 주식보유비중 현황 (오전 6시)
금융위원회, 제10차 금융중심지 추진위원회 (오전 7시 30분, 렉싱턴호텔)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8시)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기획재정부, 조세특례제한법 제118조에 따른 관세경감 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10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일본 총무성 장관 면담 (오전 10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1급회의 (오전 10시 30분, 장관실)
지식경제부, 국제표준 생활속으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지재권 침해물품 해외공급 제재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SW해외진출 세부계획 마련 (오전 11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무선인터넷활성화 관련 중소기업 간담회 및 현장방문 (오전 11시 30분, 한국산업단지공단)
금융감독원, 기업인수시 재무적투자자에게 제공된 풋백옵션 공시강화 (정오)
한국거래소, 공시제도 개선 내용 안내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 코스닥상장법인 IR지원 실적 분석 및 합동 IR 개최 안내 (정오)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간부오찬 (정오)
기획재정부, 세법상 적용되는 이자율에 대한 조정 (오후 2시)
방송통신위, 무선인터넷 활성화를 위한 중소기업 간담회 개최 (오후 2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디지털전환 실무위원회 (오후 3시, 프레스센터)
한국은행, 경제성장과 사회후생간의 관계 (금융경제연구 제423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PB에게 듣는 자산관리 설계전략 특강개최(배포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IDB 연차총회 해외출장 (18~25일, 멕시코)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해외출장: IDB 연차총회 (3.19~25, 멕시코 칸쿤)

일본 금융시장, 춘분 대체휴일로 휴장
남아공 금융시장, 인권의 날로 휴장

EU 경제금융국, 3월 유로존 소비자신뢰지수: -17.2, 예상 NA, 이전 -17.4

미국 재무부, 28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55%(4.27배), 이전 0.165%(4.19배)
미국 재무부, 29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240%(4.20배), 이전 0.240%(3.67배)
데니스 록하트 애틀란타 연방은행 총재, 네이플 국제문제 연구소서 경제 전망 연설
윌리엄스 소노마/ 티파니/기가미디어, 분기실적 발표


◆ 3월 23일(화)

금융감독원, 손해보험 표준약관 개정 (오전 6시)
금융감독원, 2009년 증권사의 ELS 발행 및 상환 현황 (오전 6시)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금융규제분야 고위급협의체 개최 (오전 7시 30분, 뱅커스클럽)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KDI, 제7차 국정성과평가 전문가 토론회 '이명박 정부 2년 경제위기 대응 : 성과와 과제' (오전 8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KDI 국정성과평가토론회 기조연설 (오전 9시, 은행회관)
기획재정부, 통관•납세절차 간소화 등을 통한 수출입 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관세법시행령 개정 (오전 10시)
기획재정부,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공공기관 임원 선임절차 개선 등 (오전 10시)
금융위원회, 특정금융거래보고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산업계 국민과 자발적 기후변화 대응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시험연구원 글로벌 인증기관으로 거듭나 (오전 11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다문화가정주부 초청강연 (오전 11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규제개혁 특별위원회 (오전 11시)
대한상의, 규제개혁추진단 '제 9차 기업현장애로 개선방안' 보고 (오전 11시)
전경련, 2010년 2분기 산업전망 및 1분기 동향 (오전 11시)
대신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금융감독원, 자동차보험 경영안정화 종합대책 마련, 추진 (정오)
금융감독원, 다문화 가정주부 초청 문화체험 등 실시 (정오)
전경련, 이재오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 초청 2010년 제1차 전경련 윤리경영위원회 개최 (정오, 서울플라자호텔 22층 루비홀)
공정거래위, 2010년 지역소비자행정 워크숍 개최 (정오)
무역협회, 수출기업의 지재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무역협회-특허청 MOU 체결 (정오, 트레이드타워 51층 중회의실)
기획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IDB 연차총회 참석 (오후 2시)
청와대,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오후 2시 30분, 세종실)
기획재정부, 2010년 CMI 다자화 협정 발효 (오후 3시)
방통위 송도균 위원, 지역방송발전위원회 (오후 4시)
한은 이광준 부총재보, 예금보험위원회 (오후 4시 30분, 예보)
지경부 최경환 장관, 아세안협력포럼 (오후 6시 30분, 국회귀빈식당)
한국은행, 불확실성이 설비투자 결정에 미치는 영향분석(금융경제연구 제424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글로벌 파생상품전문가과정 부산개설 (배포시)
금융투자협, 국내투자자의 해외파생상품 거래동향 (배포시)

일본은행(BOJ) 2월 (17일~18일) 금융정책 의사록 공표 (오전 8시50분)

프랑스 INSEE, 3월 기업신뢰지수 :94, 예상 92, 이전 91
영국 통계청,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0.4%MM 3.0%YY, 예상 0.5%MM 3.1%YY, 이전 -0.2%MM 3.5%YY
영국 통계청, 2월 소매물가지수(RPI) :0.6%MM 3.7%YY, 예상 0.6%MM 3.7%YY, 이전 0.0%MM 3.7%YY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2월 기존주택매매: 5.02M, 예상 5.00M, 이전 5.05M
미국 연방주택금융청(FHFA), 1월 주택가격지수: -0.6%, 예상 NA, 이전 -2.0%(-1.6%에서 수정됨)
미국 재무부, 440억$ 2년물 국채입찰 결과: 1.000%(3.00배), 이전 0.895%(3.33배)
자넷 옐렌 샌프란시스코 연방은행 총재, LA 타운홀에서 경제전망 및 중앙은행 독립성에 대해 연설 (오후 3시)
KB홈/스틸케이스/카니발/어도비/월그린/어도비, 분기실적 발표


◆ 3월 24일(수)

지식경제부, 2010년 미래선도인재 채용박람회 (오전 6시)
무역협회, 국내외 경기 현황 및 전망 (오전 6시)
한은 이성태 총재, 경제동향간담회 (오전 7시 30분)
기획재정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전라북도 업무보고 (오전 9시, 전북도청)
방통위,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전 10시)
금융위원회, 정례기자간담회 (오전 10시 30분, 조인강 자본시장국장)
지식경제부, 투자유치 유관기관 합동 해외홍보방안 협의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차량 IT혁신센터 제2기 회원사 출범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세계최초 고장력 철근, 강선 개발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국방분야 개발펀드 100억원 조성 (오전 11시)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상황점검회의 (오전 11시)
무역협회, 위안화 절상 가능성과 우리수출에 미치는 영향 (오전 11시)
대한상의, 주택선호도에 대한 국민인식 조사 (오전 11시)
통계청, 2009년 혼인통계 결과-브리핑 오전 10시 (정오)
금융감독원, 2009년「사금융애로종합지원센터」상담현황 (정오)
한국거래소, ELS 기초주식 공정시세 형성을 위한 헤지거래 가이드라인 설명회 개최 (정오)
공정거래위, 13개 대형 건설사의 하도급 공정거래협약 체결 (정오)
금융위원회, 제6차 증권선물위원회 (오후 2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방통위 2주년 기념 세미나 (오후 2시, 정보화진흥원)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금융선진화포럼 정책세미나 (오후 3시, 국회헌정기념관)
지경부 최경환 장관, 카자흐 통상장관 면담 (오후 4시, 접견실)
방통위 형태근 위원, 한국폴리텍대학교 강연 (오후 4시, 한국폴리텍대학)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중앙일보 최고 경영자과정 입학식 특강 (오후 5시 30분, 리치칼튼H.)
한국은행, 경제동향간담회 개최 결과 (배포시)
금융감독원, 회계투명성제고를 위한 2010년 감리업무 운영방향 (배포시)
한국은행, SEACEN 지급결제국장회의 개최 (배포시)
한국은행, 소득불평등과 경제성장의 관계 : Cross-country 비교분석(금융경제연구 제425호) (배포시)

인도 금융시장, 힌두 축제 '람나바미'로 휴장
일본 재무성, 2월 무역수지: +6510억엔, 예상 +3664억엔, 이전 +852억엔

프랑스 Markit/CDAF, 3월 PMI제조업지수: 56.3, 예상 54.7, 이전 54.9
프랑스 Markit/CDAF, 3월 PMI서비스업지수: 53.0, 예상 54.8, 이전 54.6
독일 Markit/BME, 3월 PMI제조업지수: 59.6, 예상 56.8, 이전 57.1
독일 Markit/BME, 3월 PMI서비스업지수: 54.7, 예상 52.2, 이전 51.7
유럽 Markit, 3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 56.3, 예상 54, 이전 54.2
유럽 Markit, 3월 유로존 PMI서비스업지수: 53.7, 예상 52, 이전 51.8
독일 Ifo, 3월 재계신뢰지수: 98.1, 예상 95.8, 이전 95.2
EU 유로스타트, 1월 신규산업수주: -2.0% 7.0%, 예상 1.9% 14.2%, 이전 0.8%MM 9.5%YY
노르웨이 중앙은행, 금리 결정: 1.75%로 금리동결
알리스테어 달링 영국 재무장관, 2010-11 회계연도 예산안 발표 (오전 8시 30분)

미국 상무부, 2월 내구재주문: 0.5%, 예상 0.6%, 이전 3.9%MM(3.0%에서 수정됨)
미국 상무부, 2월 신규주택판매: 308K, 예상 320K, 이전 315K(309K에서 수정됨)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7.25M, 예상 NA, 이전 1.01M
토마스 호닉 캔자스시티 연방은행 총재, 미국 상공회의소 연설 (오전 10시 45분)
미국 재무부, 420억$ 5년물 국채입찰 결과: 2.605%(2.55배), 이전 2.395%(2.75배)
제너럴 밀스/레드햇 분기실적 발표


◆ 3월 25일(목)

한국은행, 2010년 3월 소비자동향조사(CSI) 결과 (오전 6시)
금융감독원, 우수 채권전문딜러 선정(‘09년 하반기 실적기준) (오전 6시)
대한상의, 주요 업종의 1/4분기 실적 및 2/4분기 전망 조사 (오전 6시)
대한상의, 신장섭 싱가포르국립대 경제학과 교수 초청 조찬간담회 (오전 7시 30분, 상의회관 국제회의장)
한은 이성태 총재, 금통위 본회의 (오전 9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금융통화위원회 (오전 9시, 한국은행)
중기청 홍석우 청장, 국방부-중기청 R&D공동지원 협약식 (오전 10시, 국방부)
지식경제부, 다양한 기술표준 정보 한눈에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북한이탈주민과 중소기업의 만남의 장 마련 (오전 11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13개 건설회사 상생 협약 선포식(오전 11시, 르네상스H.)
무역협회, 2/4분기 수출경기전망조사(EBSI) (오전 11시)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우주전파측정센터 기공식 (오전 11시, 제주시)
전경련, 2010년 4월 기업경기실사지수 (오전 11시)
통계청, 2009년 논벼(쌀) 생산비조사 결과 (정오)
금감원 김종창 원장, 출입기자단 오찬간담회 (정오)
금융감독원, 2010년 2월중 직접금융 자금조달 실적 분석(정오)
한국거래소, 2010년 집합투자업자의 의결권행사 공시현황 분석 (정오)
공정거래위, 파리크라상 등 5개 업체 가맹계약서상 불공정약관 자진시정 (정오)
방송통신위, 2010년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시상식 개최 (오후 2시)
방송통신위, 전파연구소 제주 우주 전파센터 건립 기공식 (오후 2시)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한은 이성태 총재, 외빈면담: Mr.Thomas J. Byrne, Moody's Senior vice President 外 (오후 3시 30분)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이사회 (오후 5시, 태평로클럽)
기획재정부, 4월중 국고채 발행•조기상환•교환 계획 및 3월중 발행실적 (오후 5시)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외국인력정책위원회 (오후 3시 30분, 중앙청사)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10-12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금투협, 예탁원 프리보드 증권대행 업무 협약식 개최 (배포시)
금융투자협, 2월말 적립식펀드 판매현황 (배포시)

일본은행(BOJ), 2월 기업서비스물가 (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0.4%MM)
가메자키 히데토시 BOJ 정책심의 위원, 고치현 금융경제간담회 연설
일본 재무성, 2.6조 엔 2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2시)

그리스 금융시장, 국경일 휴장
EU 정상회담 개최 (브뤼셀, ~26일까지)
영국 통계청, 2월 소매판매 (오전 5시30분, 예상 0.7% 3.2%, 이전 -1.8%MM +0.9%YY)
프랑스 INSEE, 2월 소비지출 (오전 3시45분, 예상 0.3%, 이전 -2.7%MM)
독일 GfK, 4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3시, 예상 3.1, 이전 3.2)
EU 유로스타트, 2월 M3 통화공급량 (오전 5시, 예상 -0.1%, 이전 0.1%YY)
베스트바이/텍사스인더스트리 분기실적 발표
체코 중앙은행 , 금리 결정 (오전 8시, 이전 1.0%)

남아공 중앙은행, 금리 결정 (오전 9시 이전 7.0%)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450K, 이전 457K)
산드라 피아날토 클리브랜드 연방준비은행 총재, 플로리다 걸프 코스트 대학교 행사서 연설 (오전 10시)
미국 재무부, 320억$ 7년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3.078%(2.98배))


◆ 3월 26일(금)

지식경제부, 정부-스마트그리드업계 간담회 (오전 6시)
지식경제부, 범정부 클라우드 정책협의회 발족 (오전 6시)
지식경제부, 그린스포츠 캠페인 추진 (오전 6시)
금융감독원, 투자자문회사 FY'09. 3분기('09.4~12월) 영업실적 분석 (오전 6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한경밀레니엄 조찬강연(오전 7시, 조선호텔)
지경부 최경환 장관, 전경련 조찬 강연 (오전 7시 30분, 미정)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금융투자업계 조찬 간담회 (오전 8시)
한국은행, 2009년 국민계정(잠정) (오전 8시, 설명회 오전 9시)
통계청, ‘성장 중심에서 행복한 미래로’ 개정 증보판 발간-한눈에 보는 제3차 OECD 세계포럼 (오전 9시)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홍보•정책 조정회의 (오전 9시)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감사 선진화 워크숍 개최 (오전 9시 30분)
방통위, 방통위 2주년 기념 다과회 (오전 9시 30분)
대한상의, 제 2차 한•인니 비즈니스 포럼 및 민관경헙 TF 합동회의 (오전 10시, 롯데호텔)
방통위, 방송대상 시상식 (오전 10시 30분, 롯데호텔)
지식경제부, 지구촌 불끄기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한-인니 민관 경협 T/F회의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녹색경영추진본부 현판식 (오전 11시)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녹색경영추진본부 현판식 (오후 2시 30분, 대한상의)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공공기관 감사 워크샵 (오후 3시, 양재 aT센터)
기획재정부, 4월부터 달라지는 조세제도 (오후 3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스마트그리드 간담회 (정오, 미정)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미디어다양성 위원 위촉식 (오후 4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한-인니 경제협력회의 (오후 5시, 미정)
방통위, 방통위 출입기자 워크숍 (오후 5시, 지경부 공무원교육원)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일본 총무성, 2월 전국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1.2%, 이전 -1.3%YY)
일본 총무성, 3월 도쿄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1.7%, 이전 -1.8%YY)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프랑스 INSEE, 3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3시45분, 예상 -32, 이전 -33)

미국 상무부, 4Q 국내총생산(GDP) 최종 (오전 8시30분, 예상 5.9%, 이전 5.9%)
미국 상무부, 4Q GDP 디플레이터 (오전 8시30분, 예상 0.4%, 이전 0.4%)
미시건대 3월 소비자신뢰지수 - 최종 (오전 9시55분, 예상 73, 이전 72.5)
케빈 와시 연방준비제도 이사, 예비공개시장위원회(SOMC)서 연설 (오전 11시 30분)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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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민주당 압승' 이후 투자 어떻게? 이 기사는 11월 5일 오전 10시2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투자은행 삭소뱅크는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연방의회 상·하원을 모두 장악한 것으로 확인되자 시장 영향을 둘러싸고 투자자 관심이 집중된 12가지 질문에 대답을 내놨다. 재정 부양 기대 후퇴로 국채와 금을 선호한다는 의견을 제시한 한편 인공지능(AI) 설비투자 회수 논란에다가 규제 부담까지 겹친 기술주는 업계 대표 기업과 AI 활용 기업 위주로 선별하라고 권고했다. 1. 민주당 의회 석권 의미 삭소뱅크는 민주당의 의회 석권으로 미국 정책 환경이 교착 상태를 맞을 것으로 진단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거부권을 보유해 민주당도 기존 정책을 임의로 고쳐 쓰기 어렵기 때문이다. 향후 2년간은 정치 대립 격화와 의회 감독 강화가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다. 시장에서는 재정 부양의 확실성은 낮아지고 규제 정책의 불확실성은 커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미국 텍사스주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서 맞붙은 민주당의 제임스 탈라리코 주 하원의원과 공화당의 켄 팩스턴 주 법무장관의 당선 확률 화면 [사진=블룸버그통신] 2. 트럼프 경제 의제의 향방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의제는 제약을 받는 수준에 그칠 것으로 평가했다. 신규 감세와 대규모 지출 법안은 통과가 어려워져도 기존 세법은 효력을 유지한다. 관세와 외교, 제재는 대통령 권한이어서 관세 위험은 사라지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삭소뱅크는 지출 협상 대립이 셧다운(연방정부 업무 일시 정지) 위협이나 부채한도 공방으로 비화할 가능성을 경계했다. 3. 물가와 금리 하락 여부 재정 부양 축소로 국채 금리 상승 압력은 일부 완화될 수 있어도 물가 하락은 장담하기 어렵다고 답했다. 정부가 적자 국채로 경기를 부양할 여지가 줄면 투자자들은 국채 공급 감소를 예상하게 된다고 했다. 반면 관세와 에너지 가격, 임금, 공급 제약은 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삭소뱅크는 성장 둔화 속 고물가가 이어지면 연준의 정책 판단이 복잡해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4. 자산별 가격 흐름 전망 삭소뱅크는 국채와 금의 상대적 강세를 예상했다. 국채 금리 하락으로 금리 우위가 약해진 달러는 약세를 보이고 유로화와 엔화, 일부 신흥국 통화는 강세를 나타낼 수 있다는 분석을 제시했다. 미국 주식은 기술주를 중심으로 재정 부양 제약에다가 AI 규제와 설비투자 부담이 겹쳐 단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봤다. 실적이 견조하면 과매도 기술주의 반등 여지도 있다고 덧붙였다. 5. 미국 국채 추가 상승 여력 미국 국채의 단기 투자 근거가 강화됐다고 진단했다. 재정 부양 축소로 성장 기대가 낮아지는 데다 적자 우려에 따른 투자자들의 추가 금리 요구도 줄어들 수 있어서다. 다만 정치 교착 상태로 미국 정부의 이자 부담이 줄지는 않는다고 지적했다. 물가가 오르거나 장기 보유 대가로 요구되는 금리가 높아지면 장기물 가격은 하락할 수 있어 삭소뱅크는 장기물 대신 중기물 국채를 선호한다고 했다. 6. 달러 약세 장기화 여부 삭소뱅크는 미국 경제가 성장률에서 주요국을 앞서는 이른바 '예외주의'의 종료를 선언하기에는 이르다고 판단했다. 금리 우위 약화와 기술 주도권 불확실성에 해외 투자자가 미국 자산을 줄일 수 있어 단기 약세 논리는 유효하다고 봤다. 반면 미국 성장 우위가 이어지거나 지정학적 긴장이 커지면 달러 수요가 회복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과도한 달러 노출은 줄이되 일방적 급락 베팅은 자제하라고 당부했다. 7. 금의 선거 수혜 여부 금을 선거 결과에 따른 단기 매매 대상이 아닌 물가와 지정학적 충격, 정책 불확실성 대비용 전략 자산으로 보유하라고 권했다. 국채 금리 하락과 달러 약세, 정치 불확실성 확대는 금 가격 상승 요인이라는 분석이다. 장기적인 재정 지속가능성 우려와 주식 편중 해소 수요도 장기 보유 근거로 들었다. 다만 국채 금리 반등이나 달러 강세 전환 시 조정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8. AI 관련주 타격 배경 삭소뱅크는 기술주와 AI주 타격이 컸던 이유로 고평가와 설비투자 부담으로 이미 시작된 AI 투자 재평가에다가 규제 심사 강화 우려까지 더해진 점을 지목했다. 민주당 주도 의회가 경쟁과 소비자·개인정보 보호, 모델 안전 문제로 AI 기업 조사를 늘릴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양당이 AI 주도권 유지에 이해가 같아 반(反)AI 정책으로의 전면 전환 가능성은 작다고 판단했다. 미국 뉴욕 중간선거 사전투표 첫날 투표소에 설치된 'VOTE HERE' 안내판 [사진=블룸버그통신] 삭소뱅크는 의회의 규제 심사 강화가 데이터센터 사업에도 부담을 줄 것으로 내다봤다. 전력 소비와 수자원 사용, 인허가 관련 심사가 엄격해지고 주민 반대가 겹치면 공사비가 늘고 완공 시점이 늦춰질 수 있다. AI 안전 기준과 독립적 모델 평가, 개발사 책임 체계가 도입될 가능성도 거론했다. 투자자들도 AI 인프라의 자금 조달력과 이익 전망을 엄격히 따질 수 있다고 봤다. 9. AI 설비투자 사이클 향방 삭소뱅크는 AI 산업이 투자 확장 국면에서 수익성 국면으로 전환하는 과정에 있다고 진단했다. 그동안 기업들은 연산 능력과 AI 인프라 규모를 늘리는 것만으로도 주식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제 투자자들은 기업의 가치를 판단할 때 확장 비용의 부담 주체와 부채 규모, 신규 설비의 매출 전환 기간, 공급망 내 이익 배분을 따지기 시작했다는 설명이다. 다음 단계에서는 AI로 생산성과 이익률을 높이는 AI 활용 기업을 우선하고 업계 대표 기업은 선별 편입하라고 권고했다. AI 활용 기업은 인프라 비용을 홀로 부담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유를 제시했다. 플랫폼과 연산용 칩·메모리 공급사는 재무가 견조해도 밸류에이션 축소를 피하기 어렵다고 평가했다. 데이터센터 개발사와 차입 의존형 연산 자원 공급사는 자금 조달·전력·규제 부담이 크다고 지적했다. 10. 기술주 대응 삭소뱅크는 기술적 지표가 단기 반등과 변동성 장기화 가능성을 함께 나타내는 만큼 우량 자산을 단계적으로 선별 편입하라고 주문했다. 개표 직후 나스닥100 선물의 RSI(상대강도지수)는 과매도 판단 기준선인 30에 근접했다. 반면 장기 추세선인 200일 이동평균선을 하회해 추세 이탈에 따른 기술적 매도와 공매도가 늘 수 있다고 봤다. 삭소뱅크는 오는 17일(현지시간) 발표될 엔비디아 실적을 주시해야 한다고 했다. 11. 해외 시장 분산 필요성 삭소뱅크는 분산을 확대하되 미국 주식을 포기할 단계는 아니라고 강조했다. 미국 기업의 기술 주도권과 수익성은 정치 교착 상태에서도 유지된다는 판단이다. 그러나 고평가된 대형 기술주가 초과수익을 이어갈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투자자들의 의문이 커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분산 대상으로는 중국 기술주와 대형 기술주 외 미국 우량주, 헬스케어, 중기물 채권과 금을 제시했다. 12. 점검 사항 투자 심리 반전 조건으로는 대형 기술기업의 설비투자 이익 전환과 견조한 미국 경제지표, 정책 불확실성 완화를 제시했다. 고용·성장 지표가 견조하면 정치 교착 상태에 따른 경기 약화 전망은 설득력이 떨어질 수 있다고 판단했다. 민주당이 주도하는 차기 의회가 AI 투자에 타격을 주기 어렵다는 인식이 확산하면 규제 위험에 따른 주가 할인 폭도 줄 수 있다고 봤다. 삭소뱅크는 연말까지 정치 교착 상태가 예산·부채한도를 둘러싼 양당 충돌로 비화할지 점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의회 위원회 조사와 각 주의 데이터센터 신규 규제도 다음 변동성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국채 금리 하락의 원인도 점검 대상으로 제시했다. 물가 기대 개선과 성장 기대 악화 가운데 어느 쪽에서 비롯됐는지에 따라 주식과 회사채 시장이 받는 영향이 달라서다. bernard0202@newspim.com 2026-11-0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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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작전구역 오만 남방까지 넓힌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가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와 폭발물처리반(EOD), 무인 소해전력을 추가 파견한다. 파견 인원은 75명 늘어 395명 이내가 된다. 파견 기한은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2009년 부대 창설 이후 고정익 항공기 편입은 처음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3일 백브리핑에서 "다음 주 차관회의와 국무회의를 거쳐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겠다"며 "올해 말까지는 통과돼야 한다"고 말했다. 현행 파견 임무는 12월 31일 끝난다. 임무에는 '항행의 회복 지원'이 새로 추가된다. 증원 내역은 EOD 30명, 초계기 45명이며 대부분 간부다. 무인 전력은 수상정과 잠수정 각 2세트로, 소해함은 보내지 않는다. 청해부대 왕건함(DDH-978)이 고속단정(RIB) 3척과 함께 해상 기동을 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등을 추가 파견하는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사진= 해군] 2026.11.05 gomsi@newspim.com 정부가 내세운 명분은 해적이다. 소말리아 해적 활동은 2025년 11건에서 올해 현재까지 36건으로 3배 넘게 늘었다. 연합 전력이 홍해와 호르무즈로 쏠린 공백을 파고들었다는 설명이다. 호르무즈 봉쇄로 홍해행 선박은 7~8배 늘었다. 후티와 사우디의 교전 탓에 청해부대 작전 구역은 600여마일에서 300여마일로 줄었다. 거점은 지부티가 유력하지만 확정되지 않았다. 국방부는 동의안 제출 뒤 지부티와 협상하고, 국회 동의와 지부티 협의가 끝나면 초계기를 사흘가량 준비해 보낸다는 계획이다. P-8의 작전 반경은 1200마일, 임무 시간은 4시간이다. 국방부는 "현재 능력으로는 이란 탐지가 불가능하다"고 했다. 쟁점은 호르무즈 연계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방부는 '전쟁 불개입'을 첫 원칙으로 내걸고 "호르무즈와 전혀 관계없다"고 했다. 그러나 EOD와 무인 소해전력 파견에 대해서는 "허용적 환경이 될 때를 대비하지 않을 수 없다"며 "그 부분도 고려했지만 주는 아니다"라고 했다. '허용적 환경'은 미국·이란 종전이나 양측 양해각서(MOU) 체결로 항행의 자유 작전이 시작되는 경우로 정의했다. 실제 호르무즈에 투입할 때는 새 동의안을 받겠다고 했다. 현재 호르무즈 일대 기뢰 작전은 미국만 수행하고 있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지휘권은 합참의장이 갖는다. 국방부는 '독자 지휘체계'를 4대 원칙의 하나로 제시했다. 다만 청해부대가 연합 작전과 담을 쌓아온 것은 아니다. 연합해군사 대해적작전부대(CTF-151)는 연합해군사(CMF) 예하 부대이고, CMF 사령관은 미 해군 중부사령관과 5함대사령관을 겸하는 미 해군 중장이다. 청해부대 작전구역 확대 개념도. 정부는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임무구역을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구역 경계는 대략적으로 표시했다. [이미지= AI 생성] 2026.11.05 gomsi@newspim.com 한국은 2010년 이범림 준장이 처음 CTF-151을 지휘했고, 2023년에는 고승범 준장이 지휘한 집중 작전에 청해부대 이순신함이 참가했다. 올해 8월 23일에는 윤현우 대령이 영국 해군으로부터 CTF-151 지휘권을 넘겨받았다. 그럼에도 이번 국방부 기자실 백브리핑에서는 P-8과 EOD의 CTF-151 편입 여부가 다뤄지지 않았다. 미군과의 감시·정찰 협력 수준을 묻는 질문에 국방부는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만 답했다. 다만, 정보 공유는 관련국과 수시로 해야 한다고 했다. 일본은 먼저 이 길을 갔다. 일본 해상자위대 P-3C는 CTF-151 사령부와 조율해 초계 구역을 정하고, 수집 정보를 관련 기관과 공유한다. '독자 지휘'에는 전례가 있다. 2020년 1월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만과 아라비아만까지 넓히면서 미국 주도 호르무즈 호위연합인 국제해양안보구상(IMSC)의 통제 대신 한국군 단독 지휘를 택했다. 대신, 바레인에 있는 호위연합 본부에 연락장교 2명을 보냈다. 당시 이 결정은 미국의 요구에 응하면서도 이란과의 관계를 지키려는 절충으로 해석됐다. 일본도 같은 시기 원유 수급과 대미·대이란 관계를 함께 고려해 호위연합에 불참하고 독자 정보수집 활동을 택했다. 이번에도 국방부는 영국·프랑스 주도 이니셔티브에 연락장교를 파견했고, 이란에는 "우리를 비난하거나 공격 대상으로 삼지 않도록 충분히 설명하겠다"고 했다. 2024년 10월 1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해군 P-8A 해상초계기가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에 P-8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청해부대에 고정익 항공기가 편입되는 것은 2009년 창설 이후 처음이다. [사진= 뉴스핌DB] 2026.11.05 gomsi@newspim.com 미국의 반응은 변수다. 국방부는 미측이 원하는 호르무즈 기여와 거리가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 "한미 소통은 아직 시작도 안 했다"고 했다. 교전규칙은 합참이 보완 중이며, 초계기에는 섬광탄 등 자체 보호 장비를 싣는다. 증액 예산은 예비비 등으로 충당한다. 이순신함 교체 때 증강하지 않은 이유를 묻자 "검토 안 했다고 말한 적 없다"고 답했다. 국회 통과도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김준형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는 4일 기자회견에서 작전구역 확대를 "묘수가 아니라 꼼수"라고 규정했다. 그는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지난달 29일 국정감사에서 "결정된 것이 없다"고 답했다며, 한 번 넓힌 작전 범위가 추가 요구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gomsi@newspim.com 2026-11-0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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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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