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지 금리가 상승하며, 재융자지수가 1달래 최저치를 기록한 것이 신청지수 하락에 일조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날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는 3월 19일 기준 주간 모기지신청지수가 직전주에 비해 4.2% 하락한 595.0(계절조정수치)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30년물 고정모기지금리는 5.01%로 직전주에 비해 10bp(1bp=0.01%p) 상승했다.
그 영향으로 재융자지수는 전주대비 7.1% 하락한 2744.7로 지난 2월 19일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반면 모기지 관련 대출 수요를 가늠하는 모기지 구매지수는 227.5로 2.7%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