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창민 K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3일 보고서를 통해 "올해 1/4분기 모두투어는 하나투어와의 볼륨 격차를 줄일 전망"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모두투어의 전체 출국자수 기준 시장점유율이 기존 7%에서 8%로 높아질 것"이라며 "이는 하나투어의 11.4%를 위협하는 수준에 이른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전통적인 비수기인 2/4분기의 양호한 예약현황을 미루어볼때 장기적인 실적 모멘텀은 비수기로 들어가는 시점에도 유효하다"며 "단기적으론 1/4분기에 경쟁사 대비 시장점유율 확대가 투자매력도를 상승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함께 목표가 3만9000원을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