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메르켈 독일 총리가 그리스는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밝히고 나섬에 따라 이번 EU 정상회담에서 그리스 지원안 협상이 난항을 겪을 것이란 우려가 높아진 것이 악재로 작용했다.
22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10년물 그리스 국채의 독일 국채인 분트채 금리 대비 스프레드는 338bp(1bp=0.01%p)로 주말에 비해 10bp가량 확대됐다.
이로써 그리스와 독일 국채간 스프레드 격차는 지난 3월 1일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CMA 데이터비션에 따르면, 그리스 5년물 CDS 프리미엄 역시 330.1bp로 주말 뉴욕종가 330.1bp에서 확대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