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올림푸스한국 자회사 비첸에서 운영하는 인터넷 사진관 미오디오(대표 방일석)는 고객 편의를 증대하기 위해 사이트를 전면 리뉴얼해 새롭게 오픈했다고 22일 발표했다.
미오디오에 따르면, 리뉴얼된 홈페이지는 간결하고 쉬운 매뉴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인화 업계 최초로 한 페이지 상에서 간단한 사진 보정 및 편집에서 인화주문까지 해결할 수 있는 '간편 인화' 기능을 추가했다.
또 고객별로 사진의 활용관심사에 따라 추천제품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테마 별 쇼핑(돌잔치/결혼/여행/연인)'을 신설했다.
이 외에도 고객의 편의성을 증진하기 위해 통합 장바구니 서비스 및 결제수단을 단순화 했으며, 고객의 참여 및 소통을 유도하기 위해 사진 갤러리, 사진 리터칭, 포토 아카데미 서비스도 펼칠 계획이다.
정진석 비첸비앤아이 이사는 "이번 홈페이지 리뉴얼은 기존 '사진인화사이트'에서 사진과 관련한 모든 것을 제공하는 '사진전문쇼핑몰'로써 이미지를 강화하고 고객과의 소통을 활발하게 하기 위해 이루어졌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편의를 증진하고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