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구로의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이뤄진 간담회에서는 최시중 방통위 위원장의 격려사 및 무선인터넷 활성화 관련 현안이 논의될 전망이다.
방통위에서는 최 위원장 외에 통신정책국장, 융합정책관 등의 4인이 동석하고, 중소기업에서는 옴니텔, 게임빌, 모비클, 폴리다임, 가바플러스, 와이즈그램, 필링크, 세중게임즈, 페이게이트, 한국무선인터넷산업연합회 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들 업체 일부는 CBS(기지국 기반 국가재난 문자서비스)를 2G가 아니라 3G에서도 구현하게 해줄 것을 요청하는 등 모바일 콘텐츠,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대한 건의, 애로에 대해 의견을 나눌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한편, 최 위원장은 간담회 이후 1시 20분경부터 구로디지털단지에 위치한 옴니텔, 게임빌을 직접 방문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