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해외브로커에 따르면, 간밤 19일(현지시간) 뉴욕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선물환율(Fwd)은 1135.00/1137.00원에 최종 호가되며 마감, 전날의 1134.50/1135.50원에 비해 0.50/1.50원 상승했다. 장중 저점은 1132.50원, 고점은 1136.00원이었다.
이날 NDF 1개월물 최종호가 중간값은 스왑포인트 1.20원을 고려하면 현물환율 기준 1134.80원으로 전날의 국내시장의 현물환율 종가 1132.70에 비해 2.10원 높은 수준이다.
한편, 뉴욕증시는 그리스 우려와 인도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투자심리가 다시 위축되는 모습이었다. 다우존스지수는 전날 대비 37.19p 내린 10741.98에서 장을 마쳤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유로화와 엔화에 대해 강세를 나타냈다. 유로/달러는 1.3530달러, 엔/달러는 90.54엔으로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