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초로 특허 받은 소재를 여행가방에 도입

[뉴스핌=신동진 기자] 여행가방 브랜드 쌤소나이트가 오는 22일부터 한 달 간 국내 공중파를 통해, 자사의 초경량 고강도 제품인 코즈모라이트를 무용수의 퍼포먼스로 형상화한 TV 광고를 진행한다.
이번 광고에서는 15초 동안의 광고 영상에서 모델인 무용수는 실제 55cm(33L) 사이즈 코즈모라이트 제품을 들고 높은 덤블링을 시도하며 제품의 충격강도와 탁월한 원상회복력을 표현한다.
때문에 광고 영상을 통해 온 몸의 체중이 가방에 실린 채로 무용수가 바닥을 짚을 때는 코즈모라이트의 외관이 충격을 흡수하며 변형됐다가, 곧바로 원형 그대로 복원되는 것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지난 10월 국내 론칭을 성황리에 마친 코즈모라이트는 기내용 55cm(33L) 사이즈가 일반 노트북보다 가벼운 2.2kg이고 74cm(88L) 사이즈도 3.4kg에 불과한 초경량이다.
쌤소나이트 관계자는 "지난 10월 국내 론칭을 성황리에 마친 코즈모라이트는 세계 최초로 혁신적 신소재를 적용한 제품으로 외부 충격으로 인한 외형의 변화에도 깨지거나 변형되지 않는 탁월한 원상회복능력을 지니고 있는 제품"이라며 "국내에서도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는 코즈모라이트를 무용수의 퍼포먼스로 형상화 한 TV광고를 통해 고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