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멕시코의 기준금리는 7개월 연속 동결됐다.
멕시코중앙은행은 이날 기준금리 동결을 선언한 뒤 개선되고는 있지만 여전히 취약한 경제가 인플레이션을 억압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앞서 로이터가 실시한 전문가 전망조사에 참여한 25명의 경제학자들도 멕시코의 기준금리 동결을 예상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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