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그리스에 대한 국제통화기금(IMF)의 재정지원 요청은 아직 시기상조라고 덧붙였다.
이 소식통은 그러나 프랑스가 IMF의 기술적 지원에 대해서는 반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오늘까지도 그리스의 재정지원 요청은 없었다"면서 "따라서 IMF의 재정지원 논의는 아직 시기상조"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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