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대변인은 유럽연합(EU)이 그리스 문제에 대해 국제통화기금과 공동으로 대처해 나가길 원하다고 밝혔으며 호세 마누엘 바로소 EU 집행위원장과 올리 렌 경제·통화담당 집행위원도 그리스 지원안에 합의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그리스는 올해 국내총생산(GDP) 대비 재정적자 갭을 4%포인트 줄이겠다는 재정 감축안을 제시해 EU의 지지를 이끌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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