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서울시민실천사업'은 기후변화 및 자원재활용분야 7개 사업의 지정사업이 있으며, 시민단체 등에서 제안하는 창의적인 아이디어 사업인 일반사업 등으로 구분 추진할 예정이다.
지정사업으로 선택한 기후변화 및 자원재활용분야의 7개 사업은 기후변화 시대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서는 다양한 정책추진과 더불어 시민들의 일상생활 속 실천이 무엇보다 필요한 내용을 중점 선정했다.
선정 부분은 △ 교육추진 및 기후행동 캠프 운영 △ 빈터공간에 녹지조성사업 △ 친환경상품 이해 및 구매확산 △ 올바른 먹을 거리 선택에 대한 기회 △ 폐기물을 재활용하는 리폼사업 △ 물품의 재이용사업 등이다.
신청기간은 19일부터 3월31일까지, 신청방식은 이메일(khj9696@seoul.go.kr) 또는 방문접수로 가능하다.
신청사업은 시민단체, 기업,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별도의 심사위원회에서 사업목적 및 내용의 적합성, 단체의 전문성·책임성, 예산계획의 적합성 등을 심사항목으로 선정하게 된다. 심사결과는 내달 중순 서울시 및 맑은환경본부 홈페이지에 게첨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앞으로 시민들의 환경의식을 높이고, 삶을 친환격적으로 유도할 수 있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사업을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