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주주총회에서 중외신약은 ▲제29기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및 이익잉여금 처분계산서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감사 보수한도 등 5개 안건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중외신약은 이날 주주들에게 액면가의 7%인 현금 35원를 배당하기로 결의했다. 이에 앞서 지난해 12월 주주들에게 보통주 1주당 0.03주의 신주를 배정하는 주식배당형 무상증자를 결정해 올해 초 보통주 100만620주를 발행한 바 있다.
박종전 중외신약 사장은 "올해부터 자회사 크레아젠의 바이오 분야 R&D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세포치료제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며 "지난해 국내 제약업계 최초로 진행한 제약과 바이오의 결합이 신약개발을 통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