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증권가에서 19일 오전 확산된 다음주 월요일(22일) 계약발표설에 대해 회사측은 "이달중 체결될 가능성은 높지만 월요일이라고 단정짓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다날 관계자는 "미국 이동통신사와는 지난해부터 계약을 진행해 왔으며 작년 5월 서비스 계약을 위한 협약은 돼 있는 상태"라며 "예상하기로는 이달 중 계약이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본격적인 상용화는 이동통신사를 통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는 이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중"이라며 "본격적인 서비스 시점이 계약 시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다날은 미국의 유력 이동통신사와의 본계약 임박설이 확산되며 장중 매수세가 이어져 이 시각 현재 전일대비 8.36% 오른 2만 100원까지 치솟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