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에스티큐브(대표 박상훈)는 SK네트웍스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비롯한 모바일 플랫폼 및 컨텐츠 관련사업 추진을 협력키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양사는 업무약정서도 체결했다고 덧붙였다.
SK네트웍스는 SK텔레콤의 MCP(Master Contents Provider)로서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를 발굴, SK텔레콤에 공급하고 공동으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에스티큐브는 SK텔레콤의 주요 핵심BP(Business Partner)로서 상품개발을 위한 기술력과 마케팅력을 겸비한 모바일 컨텐츠 회사로 최근 국내 유명스타들을 중심으로 한 스마트폰 게임 어플리케이션 등을 준비해오고 있다.
에스티큐브 성선종 상무는 "SK네트웍스의 모바일 컨텐츠 유통 및 마케팅 능력과 에스티큐브의 기획 및 개발력이 합쳐져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사업협력"이라며 "다양한 컨텐츠와 어플리케이션의 기획들이 이미 진행 중이며, 상당부분 마무리 된 상태이기 때문에 상반기 내에 SK텔레콤의 네이트 및 T-스토어 등을 통해 서비스를 오픈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해왔다.
에스티큐브는 SK네트웍스와의 사업협력을 통해 스마트폰 관련 시장도 적극 공략 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안드로이드와 관련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상품도 이미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