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의 IMF 지원 요청 가능성에 유로/달러가 하락하면서 초반 원/달러 상승압력으로 작용했지만 위쪽에서 네고가 나오면서 하락세로 돌아섰다.
또한 국내증시가 강세흐름을 이어가고 외국인의 순매수도 1000억원에 달하면서 하락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다만 아래쪽에서 결제수요가 지속되며 하단 지지력으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1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10시 17분 현재 1134.00/10원으로 전일대비 0.30/40원 상승한으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역외환율 상승 영향으로 전날보다 0.30원 상승한 1134.00원으로 출발했다. 이후 1133원대 초반까지 하락시도를 하기도 했지만 달러 강세 영향으로 재차 상승전환했다.
하지만 위쪽에서 네고물량과 증시 외국인 순매수 물량이 유입되면서 하락전환했고 결제도 꾸준히 나오면서 1133~34원 흐름을 지속중이다.
이 시각 현재 고점은 1135.00 저점은 1133.40원이다.
시중은행의 딜러는 "주식이 회복하고 네고가 나오면서 밀리는 모습"며 "다만 아래쪽에서 결제가 지속적으로 나오면서 하단도 지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