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애플 측은 성명서를 통해 요크 이사의 부인에 따르면 그가 지난 16일 밤 자택에서 쓰러졌으며, 담당 의사는 대량 뇌출혈로 사망했다는 소견을 내놓았다고 밝혔다.
요크 이사는 이전에 크라이슬러와 IBM의 최고재무담당 이사로 있으면서 이들 회사의 회생을 일구어내는 등 기업 재생 전문가로 명성을 떨쳤다.
기업 사냥꾼으로 잘 알려진 투자자 커크 커코리언의 자문역을 맡기도 한 그는 애플로 와서 최근 전성기를 구가하는 동안 스티브 잡스를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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