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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3/18) - 우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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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센터(센터장 황창중)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3월 18일(목)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현대차 (추천일 3/18, 편입가 11만2000원)

- 정책효과 등으로 완성차 내수 매출액이 4조원을 넘어선 것이 동사에 긍정적으로 작용하여, 2/4분기 본사 매출액 8조 7,550억원, 영업이익 6,880억원 달성할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기준)
- ①높아지는 브랜드 인지도, ②2/4분기 미국점유율 재상승, ③글로벌 점유율대비 낮은 시가총액으로 저평가되어 있는 것으로 판단됨

▷ STS반도체 (추천일 3/18, 편입가 6840원)

- 반도체 후공정 전문업체로, DRAM생산증가로 패키징 물량확대가 예상 되며, 스마트폰 붐으로 인해 비메모리 생산도 확대되고 있음.
- 동사는 삼성전자의 SSD제품을 독점생산하고 있으며, 초기파트너로서의 지위를 확보한 만큼 향후 시장확대과정에서의 수혜가 기대됨


◆ 추천 제외주

▷ 현대중공업# (+1.75%)
- 공급계약 해지건에 대한 투심악화 가능성으로 제외하나,비조선부문의 실적성장성은 유효한만큼 지속적인 관심요

▷ 웅진씽크빅# (+1.88%)
- 단기모멘텀이 강한 종목으로의 교체로 제외하나 밸류매력 및 실적성장성은 유효


◆ 기존 추천주

▷ 남해화학 (추천일 3/17, 편입가 2만300원)

- 미국의 바이오에탄올 정책 및 경기회복으로 곡물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비료 수요 증가 및 비료가격 회복세가 진행되면서 수익성 개선 기대
- 주요 원자재인 암모니아, 인광석의 2009년 평균 가격이 2008년 대비 각각 52.9%, 23.5% 하락해 저가 원재료 투입효과가 2010년 1/4분기부터 나타나 마진 스프레드 개선될 전망

▷ 루멘스 (추천일 3/17, 편입가 9690원)

- 동사는 삼성전자 향 LED 모듈의 20% 이상을 공급 중이며, 시장 확대로 LED TV 부문 매출 증가가 예상되어 2010년 동사 매출액은 전년대비 2배 이상 증가한 2,889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 동사는 레이저 도광판 기술 보유 업체인 토파즈의 지분을 43.6% 소유하고 있어 LED도광판 사업이 2010년에 본격화되어 동사 실적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됨

▷ 파트론 (추천일 3/17, 편입가 1만5600원)

- 1) 스마트폰 시장 확대, 2) 무선데이터 트래픽 증가에 따른 망투자 및 교 체 수요에 따른 통신장비 시장 성장, 3) 신규 사업의 가시화 등이 예상 되어 1/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시장전망치인 517억원, 83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
- 저화소 카메라 모듈의 호조가 이어지고 있고, 캐쉬카우인 intenna 및 chip antenna가 고객사내 vendor 조정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는 점도 긍정적

▷ 케이엔더블유 (추천일 3/16, 편입가 1만7750원)

- 동사의 캐시카우인 DOF(Design Oriented Film)필름이 보더리스 TV 모델 확대에 따라 매출이 늘어 것으로 기대되고, 또한 LG전자의 인피니아 TV 시리즈가 기존 보더리스 TV와 같은 디자인을 채택함에 따라 DOF제품이 채택될 가능성이 높은 점도 긍정적
- TV뿐만 아니라 휴대폰, 냉장고, 에어컨 등 다른 가전제품에도 DOF를 적용할 수 있도록 제품 개발 및 품질 테스트를 진행 중인 점도 긍정적

▷ 고려아연 (추천일 3/15, 편입가 18만6000원)

- 올해 제련수수료(TC : Treatment Charge) 수익성이 개선되고 메틸가격 증가와 부산물회수 증가에 따라 2010년 컨센서스 기준 매출액 2.9조원, 영업이익 4,725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 예상
- 메탈가격의 강세가 지속될 전망이며, 글로벌 수요회복에 따른 판매호조, 2/4분기 이후 TC 수익성의 개선요인을 감안한다면 2/4분기 이후에도 분기별 1400~1500억원대 영업이익 창출이 무난할 전망

▷ 대주전자재료 (추천일 3/15, 편입가 9710원)

- 절연재와 PDP 소재에서 부가가치가 높은 전극재료와 발광재료로 사업다각화를 진행하고 있는 소재업체. 2010년에는 태양전지용 전극재료 및 RGB형광체, 나노분말 등의 신사업을 통해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기대
- 최근 수년동안 신소재에 대한 설비투자 및 연구개발의 결과가 순차적으로 현실화되며 실적개선에 기여. 지난해 PDP용 산화마그네슘 국산화에 이어 올해는 전극재료와 발광재료의 국산화로 고부가 전자소재시장을 이끌 전망

▷ 이노칩 (추천일 3/15, 편입가 5330원)

- 동사는 휴대폰 등 전자기기에서 발생하는 전기장애 노이즈 및 정전기 방지하는 EMI/ESD 등을 생산하는 전문업체
- 올해 상반기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CMEF 칩을 세계최초로 개발. 2/4분기부터 큰 폭의 성장 기대. 2010년 예상 매출액 750억원(+49% y-y), 영업이익 140억원(+24% y-y)으로 크게 증가할 전망

▷ 송원산업 (추천일 3/12, 편입가 1만1300원)

- 4월 부터 제품가격이 평균 7~8% 인상 및 원료가격 안정화 추세로 동사의 수익성 향상이 기대. 또한 유가도 점차 안정화 추세에 있어, 향후 추가적인 원료가격 상승 부담 가능성이 적을 전망인 점도 긍정적.
- 중동 및 중국 석유화학 플랜트가 2009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되기 시작됨에 따라 산화방지제 수요가 크게 확대되고 있어, 2010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4,960억원, 510억원을(시장 컨센서스 기준) 달성할 것으로 전망.

▷ 한국타이어 (추천일 3/11, 편입가 2만3850원)

- 원자재 가격 상승은 1)모든 타이어 업체에 해당되는 공통 사항이고, 2)낮은 가동률이 지속되는 경쟁업체의 수익성 악화가 더 클 전망이며, 3)중국 점유율1위를 기록하는 동사의 글로벌 성장은 지속될 것
- 국내공장과 중국공장의 가동률이 100%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헝가리공장 추가 증설에 따른 Capex 증가 및 이에 발생할 ramp-up cost는 중국공장의 이익성장세와견조한 국내 본사실적을 통해 메이크업 될 것

▷ 아토 (추천일 3/11, 편입가 4365원)

- 삼성전자가 적극적으로 메모리 생산을 늘려나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분기 실적이 사상최대로 전망되고 있음.
- 각종 기술유출 사건으로 해외경쟁사들이 배제 되고 있어 동사가 독점적으로 장비를 공급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

▷ 웨이브일렉트로 (추천일 3/10, 편입가 3670원)

- 와이브로 확대와 주파수 재할당 이슈 등으로 투자활성화가 본격화되면 2010년 국내 중계기용 전력증폭기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할 전망
- 해외부문에서는 일본이 향후 2~3년간 꾸준히 투자가 지속될 것이기 때문에 히다치와 삼성전자를 통한 일본 기지국 장비 매출부문 역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2010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50억원과 83억원에 이를 전망(회사측 가이던스 기준)

▷ 삼성물산 (추천일 3/9, 편입가 6만1800원)

- ① 기존의 재건축/재개발 사업에 일반 PF사업 확대로 주택부문 매출액이 2010년 11.7%(YoY) 증가할 전망(컨센서스 기준)이고, ② 그룹사 공사 매출 확대와 미군평택기지 매출액이 본격화될 예정이며, ③ 해외수주 증가로 해외 매출액이 2010년 23.9%(YoY) 증가할 것으로 예상
- 동사는 삼성전자 보통주 4.0%를 보유하고 있어 삼성생명 상장 이후 지배구조와 관련 그룹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전망

▷ 삼성SDI (추천일 3/9, 편입가 13만5500원)

- 단기적으로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모바일 기기들이 다양화되고 중국 영향력이 확대됨에 따라 소형 2차전지 시장의 비수기 효과는 약화될 전망. 또한 중국의 가전하향 확대효과로 PDP 물량축소가 크지 않아 1/4분기 수익성은 양호할 전망
- 장기적으로 각국정부가 EV성장에 강한 의지를 갖고 있고 자동차업체 또 한 이에 부응하고 있어 예상보다 빠르게 EV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

▷ 현대하이스코 (추천일 3/4, 편입가 1만7450원)

- 현대차에 강판을 공급하는 동사는 자동차 수요에 따라 2월 동사의 냉연 판매량이 33만t을 소폭 상회하며 작년 12월에 이어 2개월 연속 33만t 수준에 이른 것으로 추정
- 자동차의 판매 호조가 지속될 경우 동사에서 현대차로 이어지는 수직 계 열 구조는 더욱 견고해질 전망이며 이에 따라 1/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 익은 각각 1조 1,504억원, 536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됨(컨센서스 예상 치)

▷ KB금융 (추천일 3/4, 편입가 4만9900원)

- 1)연간예상 NIM이 2009년에 비해 48bp 상승한 2.89% 수준으로 전망되어 이자이익이 큰 폭으로 개선되고, 2)2009년 보수적인 충당금 적립에 따라 대손비용이 안정화되어 60bp 수준으로 예상되는 점도 긍정적
- 2010년은 우리금융 민영화, 외환은행 매각 등 은행권 M&A가 주요 이슈가 될 것으로 전망.다른 은행에 비해 출자 여력면에서 우위에 있는 만큼, 향후 M&A를 통한 구조적 변화가 기대

▷ SK에너지 (추천일 3/2, 편입가 10만7000원)

- 정제마진이 5달러 내외에서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고 유가는 추가 하락위험 보다는 상승반전 가능성이 커 영업실적과 자산가치 모멘텀이 플러스로 전환될 전망
- 2010년 3분기 ~ 4분기중에 완공될 4, 5라인으로 전년대비 2010년 분리막 매출액은 약 229% 증가된 2,463억원으로 기대되는 등 2차전지 분리막 사업도 큰 폭 성장세 예상

▷ 대상 (추천일 2/24, 편입가 6870원)

- 2007년부터 지속된 식품사업 구조조정은 마무리 되었으며 2009년 저가 옥수수 투입 및 전분당 출하량 증가로 인한 전분당 사업부문 흑자로 인해 동사의 수익성 개선에 성공.
- 2010년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3조원과 1,000억원 달성 예상. 현재 시가총액은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이며 향후 2009년 법인세 증가로 당기순이익은 감소하였으나 1/4분기가 성수기임을 감안했을 때 매수시기라고 판단

▷ 삼성전자 (추천일 2/10, 편입가 76만1000원)

- 2010년 동사의 DRAM 시장 점유율은 출하량 기준으로 36%, 매출액 기준 으로는 40%에 육박할 전망. 2010년 DRAM 시장은 전년대비 21.6%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시장 성장과 점유율 상승이 동시에 발생하는 동사 의 수혜폭이 가장 클 전망
- 또한 낸드플래시 부문에서도 2010년 SSD 시장이 전년대비 147% 성장(매 출액 기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SSD 시장 점유율 1위(31%)인 동사의 수혜폭이 확대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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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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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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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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