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소장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대장주격인 클루넷으로 95%의 기록적인 수익율을 기록하기도 했다.
그는 또 3D테마의 대장주인 케이디씨로 263%의 경이적인 수익율을 내기도 했으며 현재 '부자클럽' 애널리스트로 활발히 활동하며 현 부자클럽 다음카페 관리실장이기도 하다.
김 소장은 "기술적 분석 및 실전 매매경험을 토대로 가치우량주와 급등 개별주를 선별해 안정적인 수익과 대박수익을 동시에 추구하겠다"고 말했다.

3월도 어느덧 중반을 넘었다. 바야흐로 겨우내 움츠렸던 만물이 생동하는 계절인 것이다.
주식시장도 기대감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외국인들이 국내 증시에 점점 관심을 높이고 있는 것도 지수 상승 기대감의 배경이다.
최근 봄을 맞아 마라톤 행사도 점점 많아지고 있다. 주식투자는 마라톤과 닮았다. 조급해 하지 말고 긴 호흡으로 멀리 봐야 한다. 오버페이스 하다간 낭패를 보기 십상이다.
지금까지 시장의 등락에 일희일비 했다면, 지금 부턴 멀리 내다보자. 부자클럽(대표 김원기, www.buzaclub.co.kr)이 투자자들의 '페이스 메이커'가 될 준비를 마쳤다.
부자가 되기 위한 그날까지, 부자클럽에 접속해 함께 뛰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될 것이다.
[부자클럽 김원기대표 책 소개]

오프라인 증권대학에서 300만원의 강의료를 받고 소수멤버에게만 공개했던 핵심내용이 담겨져 있습니다. 원금을 보전하면서 안전한 우량주에 급등직전, 올라타는 법! 김원기대표의 "부자클럽의 100억짜리 주식레슨은" 수익과 손실을 반복하는 단기매매의 한계를 느낀 후 절치부심 주식공부에 매달린 결과 2003년 원금을 보존하면서도 급등이 가능한 매집우량주 매매기법, 내가 살고 난 뒤에 적을 치는 투자법을 완성했고 이를 설명하고 있다.
[3월 18일 개인투자자 관심종목]에프에스티, 인포피아, 휴먼텍코리아, 성진디오텍, 삼현철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