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이 후원하는 한중투어 KEB 외환은행 인비테이셔널은 3년간 매년 2회씩 한국과 중국에서 개최되며, 양국 프로선수 130여명과 해외투어 초청선수 등 총 140여명이 참가해 총상금 4억원을 걸고 격돌하는 대회이다.
이번 대회의 타이틀 스폰서인 외환은행은 1992년 중국과의 수교와 더불어 국내은행 최초로 중국에 진출했고 올해 상반기 중국현지법인 설립과 한중 골프대회를 통통해 중국시장 거점확대와 중국현지화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외환은행은 "한중투어를 한국과 중국의 문화 마케팅, 스포츠 마케팅의 교류의 장으로 발전시켜 왔으며 이러한 골프마케팅은 중국의 현지 영업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