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태국 중앙은행(BOT)의 파이분 키티스리강완 부총재보는 기자들에게 "통화정책회의에서는 모든 경제적인 지표와 요인들을 고려할 것"이라면서 이 같이 말했다.
지난주 태국 중앙은행은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현행 1.25%의 사상 최저치에도 동결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당시 중앙은행은 "금리 정상화"에 대해 언급했으나 최근 불거진 정치적 위기로 인해 그 시점을 불투명한 상태다.
이날도 방콕 도심에서는 수 만명의 시위대가 평화 행진을 벌였다. 일각에서는 나흘간에 걸친 평화시위에도 총리의 선거 요청이 나오지 않은 것에 대해 격분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