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이후 노후자금 마련은 물론 노년기 발생하기 쉬운 중증치매나 일상생활장해 발생시 간병자금을 준비할 수 있는 상품이다.
프리미엄플러스연금보험은 ‘LTC(Long Term Care, 장기간병)형’과 ‘기본형’ 두 가지가 있다. 장기간병보장을 받기 위해서는 ‘LTC형’으로 가입하면 된다. 기본형은 일정 연령 이후 매년 연금을 지급하는 기존의 연금보험과 동일하다.
LTC형은 연금개시 이후 기본형 연금의 95%를 지급하지만 나이에 상관 없이 중증치매나 일상생활장해 등의 장기간병상태가 발생하면 연금액을 2배(기본형 연금액의 190%)로 늘려서 지급하는 점이 특징이다.
기본형으로 가입했다가 LTC형으로의 변경도 가능하다. 연금개시 10년전까지는 보험종류를 변경할 수 있다.
연금이 개시되기 전에 치매나 일상생활장해에 대한 보장을 받으려면 ‘LTC소득보장특약’을 추가로 가입하면 된다. 연금개시 연령 이전에도 장기간병상태가 발병하면 연금개시 전까지 매년 300만원의 간병자금을 지급한다.
시중금리에 연동하는 공시이율을 적용하기 때문에 노후생활에 필요한 고액의 연금을 지급받을 수 있고 최저 2.5%의 금리를 보장해 저금리시대에도 안정적인 연금을 받을 수 있다
가입연령은 만15세~65세로 보험료에 따라 최대 2%까지 할인혜택이 있다. 월보험료 50만원 이상 계약자는 보험료 0.7%를 할인해주고 월보험료가 300만원 이상일 경우 2%까지 할인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