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널리스트는 "롯데쇼핑의 2010년 가이던스는 총매출액 13.4조(11.5%,yoy), 영업이익 9,800억원(11.8%,yoy), 순이익 7,800억원(8.9%,yoy)으로 시장 기대치와 부합한다"며 "본 가이던스는 매출 1.4조인(2009년 기준) GS리테일을 포함하지 않은 값으로, 공정위 심사가 끝나는 하반기부터 이를 반영한다고 가정할 시 2010년 총매출액은 최소 14.1조(17.5%,yoy)이상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 2010년 가이던스발표, 매출액 11.5% 증가, 영업이익 11.8% 증가
- 2010년 가이던스 총매출액 13.4조(11.5%,yoy), 영업이익 9,800억원(11.8%,yoy), 순이익 7,800억원(8.9%,yoy)으로 시장 기대치와 부합
- 국내외 점포확장과 GS리테일 양수로 2010년 총 3.7억원의 Cash outflow 전망. 그러나 이자비용 증가로 인한 EPS 감소분은 -5% 이내이고 오히려 금번 투자로 향후 두 자리수대의 EPS 성장 지속 전망
◆ GS리테일은 가이던스에 포함되지 않아
-본 가이던스는 매출 1.4조인(2009년 기준) GS리테일을 포함하지 않은 값으로, 공정위 심사가 끝나는 하반기부터 이를 반영한다고 가정할 시 2010년 총매출액은 최소 14.1조(17.5%,yoy)이상이 될 것
- GS리테일의 백화점과 할인점 영업이익률은 각각 5%와 3%로 이익단에서도 가이던스 상향이 전망됨, 백화점의 경우 브랜드력 강화로 빠른 시일 내 영업이익률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마트 부문도 공동매입과 규모의 경제편입으로 효율개선 있을 것
◆ 지방점의 부활, 하반기 신규점 출점은 가이던스에 힘을 실어줘
- 창원, 대구, 포항, 대전, 울산 등 지방 기존점포 2010년 들어 두 자릿수 이상의 고성장 중. 지방경기 회복은 지방점포가 많은 동사의 매력을 부각시켜
- 하반기 청량리역사점 재오픈, SSM 공격적 출점의 점포확장으로 성장모멘텀 지속시켜 나갈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