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프랑스 재무부는 1월 말 기준으로 재정적자가 92억 유로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09년 1월의 81억 유로보다 소폭 늘어난 수준이다.
세출이 273억 유로였고 세입이 200억 유로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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