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한국거래소는 지난해 13억원의 영업손실과 212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한 C&우방랜드에 대해 관리종목 지정기준에 해당된다고 적시했다.
또한 거래소는 이날 자본금의 50/100 이상 자본 잠식상태를 밝힌 C&우방랜드의 거래를 오는 10일 오전 9시까지 정지시킨다고 설명했다.
C&우방랜드는 반기검토보고서상 검토의견 의견 거절사유로 지난해 8월 17일 관리종목에 지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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