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올해 분양시장 최대어로 꼽히는 위례신도시 보금자리주택 접수에 신청자들이 대거 몰리고 있다.
사전예약 첫 날인 9일에는 3자녀(234가구) 및 노부모 특별공급(117가구) 등 총 351가구 접수를 받는다..
LH공사 관계자는 "오후 2시를 지나면서 현장 접수인원만 500명에 달했다"며 "보금자리 시범지구보다 경쟁률이 치열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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