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투자증권은 사고율 증가, 수리비가 높은 수입차 비중 증대 등으로 인한 발생손해액 증대 요인은 존재하나 보험료 체계 변경, 보험사의 실질적인 손해액의 일부 전가 및 2월 이후 계절적요인에 의한 감소 추세 감안시 자동차손해율이 누적기준 75% 수준을 크게 상회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9일 밝혔다
또 자동차보험의 낮아진 수익기여도에 따라 손보사들의 수익훼손 우려가 적다고 설명했다.
자동차보험 시장에서 M/S 경쟁이 일어나지 않고 있으며 국내 시장의 포화로 상대적 매출 비중이 감소하고 있어 원수사의 수익이 낮아질 가능성은 적은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KB투자증권측은 손보사들의 장기보험 위주 성장전략 채택에 따라 자보손해율의 상승이 손보업의 본질적인 펀더멘털 훼손으로 확대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