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기존의 8본부(실), 2담당, 45부서(팀)는 새롭게 3본부, 10사업부(실), 47팀(2개 해외법인 및 3개 개발 자회사 별도)으로 개편됐다.
이외에도 전략기획 및 마케팅 역할 강화를 위해 전략기획실과 마케팅실, 마구마구 마케팅TFT 등을 대표이사 직속조직으로 배치했다.
서비스운영 R&R 강화 및 효율적 사업지원을 위한 서비스운영실을 신설한 것도 눈에 띄는 조치.
회사측은 게임포털 내 서비스 강화를 위해 플랫폼서비스기획실을 뒀으며 기존 퍼블리싱 사업과 해외 사업의 시너지 강화를 위해 퍼블리싱사업본부 내 해외사업부를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남궁훈 CJ인터넷 대표는 "이번 조치는 퍼블리싱과 웹보드 등 사업 중심에 기반한 조직개편을 통해 향후 국내 게임 업계 1위는 물론 글로벌 리더 게임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단행한 것"이라고 말했다.












